크리스마스 저녁 온가족이 영화 ‘인터스텔라’ 보고 왔다.
3시간의 시간이 지루한줄 모르게 흥미있고 심오한 내용이었다.
말도 안되는 영화적인 요소도 있지만, 상대성이론을 가지고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다니 정말 대단하다.
조금만 재미없어도 지루해하던 준혁이도 지루하다는 얘기 없이 재밌게 본 걸로 봐서는 정말 재미있는 영화가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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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glee 2014.12.29 11:39 신고 Addr Modify Reply

    저도 인터스텔라 봤는데, 시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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