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재미있게 본 300.

몇일전 우연히 발견하게된 <300: 제국의 부활>
나왔다는 소리를 못들었는데 언제 나왔지?

역시 내가 몰랐던 이유가 있었네…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지 재미가 그냥 그렇다.

이번에는 육지가 아니라 바다에서의 전쟁 해전.
뛰어난 전술과 전략으로 적을 무찌르는 전쟁씬은 볼만하지만…
전쟁씬이 좀 더 잔인해지고 재미는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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