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욕망이 꿈틀거리는 요즘… (하지만 현실때문에 그러지 못하고 있는…)
책으로나마 간접체험을 하게 되었다.

이책은 작가가 젊은시절 작가의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하며 겪은 버라이어티한 경험들을 보여주고 있다.
푸른 하늘 아래에서 가는 곳마다 야영하며, 맥주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주인공과 친구들…
남자의 객기 또는 호기심으로 인해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이 책을 읽는내내 흥미롭게 만들고 실소를 머금케 한다.

나도 한번쯤 이렇게 훌쩍 떠나는 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생각이 들면서,
젊었을 때 해보지 못한 이러한 경험들이 한스럽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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