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 페블 클래식 도착^^

애플워치를 구매할까 하다가 가격의 압박에 포기하고,
얼마전 페블 프로모션 할때 $79로 구매.
정확히 2주만에 도착…

잠깐 사용해봤는데 정말 괜찮다…
시계 모양도 마음대로 변경 가능하고,
알람, 전화, 문자, 그외 모든 알림들을 알려주고 보여준다…^^
가장 장점은 위의 모든 알림이 아이폰에서 된다는 것…ㅎ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 3가지 시계 화면들...




시계모양도 다양하게 설치하고 변경할 수 있다.

 

한글화 작업 완료.

 

전화 알림은 기본이고...

다음과 같이 문자도 알려주며, 확인도 가능하다.


그 외 아이폰의 모든 알림을 페블에서 확인 가능. 


추가)
약 1주일 정도 써본 결과 페블 너무 만족한다…
미밴드 사용할 때 아쉬웠던 점이 문자 알림과 시간 확인 이었는데…
내가 원한 이 두가지를 지원하고 더 나아가 모든 알림까지도 진동으로 알려준다.
또한 수면 분석, 만보계 등등… 다양한 추가 기능들을 설치할 수 있어 확장성까지 뛰어나다…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끝이 없어서 뭔가 아쉬운점은 생기겠지만…
당분간은 만족하고 사용할 것 같다.
(언젠간 애플워치로 넘어가겠지… ㅋ)






신고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