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고 코 베인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편파판정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어제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을 보다가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홈 어드벤테이지는 어느정도 있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작정하고 편파 판정을 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심판들에게 얼마나 많은 돈을 안겨줬으면 이렇게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뻔히 보이는 판정을 할 수 있을까요?

돈 받으니까 좋냐? 그 돈 받아서 살림 좀 나아졌냐?

역시 중국은 스케일이 다릅니다.

심판들이 아주 중국에게 금메달 몰아주기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앞서 쇼트트랙 대표팀의 '곽윤기'가 "중국과 조금만 스쳐도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곽윤기의 말이 사실이 되면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격 판정으로 선수들의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2월 5일 쇼트트랙 혼성 계주 블루투스 터치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일명 블루투스 터치였음에도 미국에게만 애매한 진로방해 패널티를 주고 중국은 결승에 올라가 결국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월 7일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전

 

2월 7일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전에서도 중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의 반칙왕 판커신이 경기 도중 퍽을 손으로 밀어 2위를 달리던 샤를의 스케이트화를 맞혔고 중심을 잃은 샤를은 그대로 넘어졌습니다.

하지만 심판들은 판커신에게는 아무런 징계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왜? 중국이니까... ㅠㅠ

 

 

2월 7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

 

2월 7일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에서도 우리나라 선수들은 황대헌, 이준서, 박장혁 이렇게 3명의 선수가 준결승 티켓을 받았지만 모두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1. 박장혁

박장혁은 준준결승전에서 다른 선수의 무리한 추월로 인하여 스케이트 날과 부딪혀 넘어져 비디오 판독 후 준결승전에 올랐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준결승전 시합에 출전을 하지 못하였고...

 

2. 황대헌

준결승 1조에서 경기를 펼친 황대헌은 중국의 런쯔웨이와 리원룽의 뒤를 이어 3위로 달리다 4바퀴를 남은 상황에서 중국 선수들을 깔끔하게 제치고 1위로 들어왔지만 비디오 판정으로 황대헌에게 실격 판정이 내려졌고, 이로써 런쯔웨이와 리원둥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3. 이준서

2조에서 경기를 펼친 이준서의 경기도 황대헌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3위에서 출발한 이준서는 4위로 밀려난 상황에서 4바퀴가 남은 상황에서 인코스로 추월해서 3위로 올라섰고, 두 바퀴가 남은 상황에서 인코스 추월해서 2위로 결승선에 들어왔지만 비디오 판정으로 실격 판정이 내려졌고, 밟았지만, 레인변경 반칙을 받아 실격 판정받았습니다. 이로써 중국선수 우다징이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황대헌, 이준서 모두 깔끔하고 아무런 방해 없이 추월을 했것으로 보이는데 패널티를 받는 판정이 나왔네요...

결국 박장혁, 황대현, 이준서 한국 선수 3명은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고 중국선수와 헝가리선수가 결승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도 마찬가지 입니다.

1000m 결승에서 헝가리 선수인 류사오린이 1위로 들어왔고, 2위는 런쯔웨이, 3위를 리원룽이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도 비디오 판독 이후 류사오린이 반칙 판정을 받으면서 실격 처리 되었고, 결국 런쯔웨이와 리원룽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단 한번도 1위로 들어가본 적이 없는 선수가 심판의 연이은 도움으로 금메달을 받게 된 것입니다.

 

 

참으로 무엇이든 꼬투리를 잡아서 패널티를 주려고 하는 심판들의 의지가 돋보입니다.

 

스포츠는 페어플레이가 담보되어야 하는데 페어플레이 없는 스포츠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정말 이렇게 까지 해서라도 금메달을 따야 하는 것일까요?

이렇게 딴 금메달이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심판 덕으로 딴 금메달이 자랑스러울까요?

 

원래 반칙이 난무한 중국 선수들이었는데 심판을 등에 업고 기세가 등등합니다.

정말 파렴치한 중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경기는 어차피 중국에게 금메달을 주기위한 심판들이 주연이고 선수들은 조연에 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온라인에서 돌고있는 2022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새롭게 적용 룰입니다. ㅠㅠ

중국선수에게 터치 당하면 실격
중국선수가 추월시도할때 디펜스하면 실격
중국선수 추월하면 실격
중국선수랑 같이 뛰면 실격
중국산수가 지나간 빙판 지나가면 실격
중국선수는 손이나, 발, 아이템으로 공격 가능
한국선수 탈락

 

 

황대헌 선수는 경기 마친 후 자신의 SNS에 "벽을 만나면 돌아갈 것이 아니라 어떻게 돌파할 것인지, 어떻게 올라가 넘을 것인지 알아내라"라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글을 올려 실격패의 난관을 헤쳐나가겠다는 다짐을 내비쳤습니다.

정말 대단한 의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정말 나같으면 그냥 다 때려치고 왔을 텐데...

마음 다잡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마음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 선수들의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바라겠습니다.

 

 

역대 중국의 쇼트트랙 반칙 워스트 10

 

반칙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지...

이것이 반칙이다.

반칙왕 중국의 역대 반칙 워스트 10 입니다.

 

 

 

#베이징올림픽 #베이징동계올림픽 #최악의올림픽 #쇼트트랙 #쇼트트랙판정 #편파판정 #쇼트트랙편파판정 #눈뜨고코베이징 #도둑맞은메달 #메달도둑

 

반응형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