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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8. 14:00

젠슨 황이 한국에 가져온 4가지 선물. 베라 루빈·RTX 스파크·젯슨 토르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다시 한국을 찾았습니다!지난 2025년 11월 '깐부치킨 회동' 이후 불과 7개월 만인데요...이번에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가져온 큰 선물은 네 가지 새로운 사업 기회입니다.베라 루빈, 베라, RTX 스파크, 그리고 젯슨 토르입니다.한국은 매우 바빠질 것입니다." - 젠슨 황 이 말 한마디에 한국 반도체·AI·로봇 업계가 발칵 뒤집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도대체 4가지 선물이 뭔지, 왜 한국에 이렇게 중요한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7개월 만의 방한, 이번엔 달랐다 2026년 6월 5일, 젠슨 황은 대만 타이베이 'GTC 타이베이 2026' 기조연설을 마치고 바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습니다.이번 방문의 특이한 점은 별도 행사 참가 없이 순수 사업 목적으로 왔다..

2026. 3. 21. 10:00

엔비디아 GTC 2026 완전 정복! AI의 미래가 여기 있었다

지난 3월 16~19일,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엔비디아 GTC 2026 행사가 열렸습니다. GTC는 엔비디아가 매년 여는 초대형 AI 기술 컨퍼런스예요!쉽게 말해 "AI 업계의 애플 키노트"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전 세계 개발자 30,000명 이상이 직접 참석하고,450개 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한 어마어마한 행사였는데요... 올해는 특히 발표 내용들이 정말 놀라웠어요!하나씩 살펴볼게요 젠슨 황 CEO의 폭탄 선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가죽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올라 (이 분의 트레이드 마크죠 ㅎㅎ) 2시간이 넘는 기조연설을 펼쳤습니다. 그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한 마디... "2027년까지 AI 칩 수주 총액이 최소 1조 달러(약 1,400조 원)에 달할 것입니다." 작년에도 5,0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