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60km 전동보드? 해외구매대행의 무서운 진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개인형 이동장치(PM)법이 화제인데요.그런데 정작 핵심인 '면허 인증 의무화'가 빠져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더 큰 문제는 해외구매대행으로 들어오는 전동보드들이 국내 안전기준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충격적인 조사 결과 한국소비자원이 22일 발표한 조사 결과를 보니 정말 놀랐습니다... 해외구매대행으로 많이 판매되는 전동외륜보드와 전동스케이트보드 7종을 조사했는데,놀랍게도 대상 제품 전량이 국내 안전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안전기준은 시속 25㎞인데 말이죠.조사 대상 제품들이 모두 이 기준을 초과했다니... 더 충격적인 건 광고 방식 일부 제품은 아예 판매 페이지에 최고속도를 시속 60㎞로 표기하고 있었습니다!국내 기준보다 무려 2.4배나 빠른 속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