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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6. 09:00

깐부치킨 다음은 삼소 회동? 젠슨 황 7개월 만의 방한 완벽 정리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7개월 만에 또 한국을 찾았습니다.지난번 '깐부치킨 회동'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더니...이번엔 더 화려하고, 더 다양하고, 더 한국스러운 일정으로 돌아왔어요! 전용기 타고 등장! 입국부터 남다른 포스 6월 5일 오후 1시 40분, 젠슨 황은 전용기를 타고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로 입국했습니다.입국하자마자 기자들 앞에서 한 마디. "AI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뭔가 대단한 말 같으면서도... 이게 말이죠,사실 이 분은 그냥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홍대 PC방으로 직행했거든요. 이번 방한은 무려 3박 4일 일정으로,별도의 공식 행사나 컨퍼런스 없이 순수하게 한국 기업들만 만나러 온 것이라더더욱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첫 일정이 PC방?! 페이커를 만나..

2026. 3. 21. 10:00

엔비디아 GTC 2026 완전 정복! AI의 미래가 여기 있었다

지난 3월 16~19일,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엔비디아 GTC 2026 행사가 열렸습니다. GTC는 엔비디아가 매년 여는 초대형 AI 기술 컨퍼런스예요!쉽게 말해 "AI 업계의 애플 키노트"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전 세계 개발자 30,000명 이상이 직접 참석하고,450개 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한 어마어마한 행사였는데요... 올해는 특히 발표 내용들이 정말 놀라웠어요!하나씩 살펴볼게요 젠슨 황 CEO의 폭탄 선언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가죽 재킷을 입고 무대에 올라 (이 분의 트레이드 마크죠 ㅎㅎ) 2시간이 넘는 기조연설을 펼쳤습니다. 그 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한 마디... "2027년까지 AI 칩 수주 총액이 최소 1조 달러(약 1,400조 원)에 달할 것입니다." 작년에도 5,000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