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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23. 10:00

새로운 여왕 탄생! 김길리,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2026년 2월 20일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이번 올림픽의 마지막 쇼트트랙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여자 1500m 결승전인데요...디펜딩 챔피언 최민정의 3연패 도전,그리고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의 2관왕 도전이 맞붙는 역대급 경기였습니다! 결승까지 가는 길 사실 결승 전부터 이미 드라마가 펼쳐졌어요. 준준결승에서는 한국 세 선수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모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는데요,노도희가 경기 도중 충돌로 미끄러지는 아찍한 상황이 있었지만,침착하게 재출발해서 끝내 준결승에 올랐습니다.정말 대단하죠? 준결승에서는 김길리가 1조에서 2분 29초 385의 기록으로 1위 통과!최민정도 여유롭게 결승에 안착하면서,드디어 한국 선수 간의 1500m 결승 맞대결이 성사됩니..

2026. 2. 19. 10:40

8년 만에 정상 탈환! 여자 쇼트트랙 3000m 금빛 역전극!

오늘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역사적인 순간이 펼쳐졌습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8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대한민국이 다시 정상에 섰습니다!!! 드라마 같았던 그 레이스 2026년 2월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수천 명의 관중이 숨죽이는 가운데,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네 명의 태극전사가 빙판 위에 섰습니다. 경기 초반, 최민정이 날카로운 스타트로 선두를 질주하며 분위기를 압도했습니다.하지만 바통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캐나다가 치고 나오며 1위 자리를 빼앗겼고,설상가상으로 20바퀴를 남겨둔 상황에서 네덜란드의 에이스 크산드라 펠제부르에게 인코스 추월까지 허용하며 3위로 내려앉고 말았습니다.'이대로 또 ..

2022. 2. 8. 16:00

눈 뜨고 코 베인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편파판정

어제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을 보다가 열받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홈 어드벤테이지는 어느정도 있을 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작정하고 편파 판정을 할지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심판들에게 얼마나 많은 돈을 안겨줬으면 이렇게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뻔히 보이는 판정을 할 수 있을까요? 돈 받으니까 좋냐? 그 돈 받아서 살림 좀 나아졌냐? 역시 중국은 스케일이 다릅니다. 심판들이 아주 중국에게 금메달 몰아주기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앞서 쇼트트랙 대표팀의 '곽윤기'가 "중국과 조금만 스쳐도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곽윤기의 말이 사실이 되면서 이런 어처구니없는 실격 판정으로 선수들의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2월 5일 쇼트트랙 혼성 계주 블루투스 터치 쇼..